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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샌드위치
home http://nuneogun.com
subject 100812 감성포텐 터짐

준호 이전에 정말 좋아했던 연예인이 있다. 감당할 수 없을만큼. 마음 속에 있는 감정이 넘쳐 흘러서 주체할 수 없을만큼. 유치하고 진부하고. 팬질에 그런 감정을 넣는 것 자체가 어이 돋을 수도 있겠지만 딱 그랬다, 내게는. 그래서 나는 그 연예인을 천천히 놓기 시작하면서, 다른 연예인을 좋아하게 되더라도 그만큼 좋아할 연예인은 아마도 없을 거라고 나름 호언장담했다. 늘 마음 속 부동의 영순위라고 생각하면서.
그런데 그 다짐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준호가 자꾸 그 정점을 찍는다. 매번 기록 갱신을 한다. 그 연예인을 보면서는 내가 딱히 해주고 싶었던 건 없었는데 해주지 않아도 되었었는데. 준호는 자꾸 내가 무언가 해주고 싶게 만든다. 팬질의 절친은 흔히들 자괴감 혹은 회의감이라고 말들 한다. 맞는 말이다. 팬질을 하면서 나는 보통 사람들보다 매우 자주 회의감을 느낀다. 준호를 좋아하면서도 회의감은 자주 느꼈지만 준호를 보면서 비롯되는 자괴감이 아니라 외부상황에 따라 느끼는 회의감이 더 많았다. 이런 느낌이 드는 팬질은 처음이라 스스로도 참 당혹스럽다.
볼수록 자꾸만 더 좋아진다. 딱 죽겠다. 그냥 차라리 내가.. 죽을까. 난 좀 죽어야 할 거 같아. 진짜 로레알.



나 사라지면 죽으러 간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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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ㅇ 10-08-12 +
미투.........................닥빙
ㄲㅁㅇ 10-08-12 +
저도 준호 이전에 좋아하던 연예인이 하나 있었는데 천천히 놓게 되면서 이제 이렇게 좋아할 순 없을거야, 그렇게 생각했어요. 근데... 헐. 진짜 더 좋아했음 좋아했지 덜하진 않는 것 같아요. 진짜 이준호는 마성이란 말로도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로 희한하게.. 사람을 미치게 해요. 사람이 사람에게 미칠 수 있는 한도가 어디까지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정말 깊고 또 넓게... 준호가 너무 좋아서 준호가 좋아하는 사람, 물건, 하는 모든 것을 좋아하게 될 정도로요. 전 이미 일코는 물 건넜고 저랑 말을 튼 사람이라면 알 수 있을 정도로 준호 팬이란 걸 알리고 다녀요. 그래서인지 제 지인들이 처음엔 루머같은 거 믿고서 걔를? 하던 반응이 나중에는 야 나도 근데 너가 자꾸 좋아해서 그런지 나도 좋다 이런 식으로 변하게 되더라구요. 그게 너무 뿌듯하기도 하고.. 진짜 뭔가 더 해주고 싶고. 어우... 이준호는 대체 어떤 약이길래. 정말 샌치님께 빙의 하고 갑니다ㅋㅋ
상귀요미 10-08-12 
하..저도 샌치님과 독같은 처지ㅠㅠ진짜 저도 전에 좋아하는 연예인있었는데 서서히 관심 떨어지면서 '하..이제 누구든지 눈에 안들어올거다.'이런 생각으로 아무도 안좋아할려 했는데 이준호가..슬슬 눈에 들어오면서ㅠㅠ솔직히 저는 진짜 관심많으면 계속 파고드는 성격인데..지금까지 팬질했던 아이돌중에 제일 많이 파고들었어ㅠㅠ진짜이준호가뭔데ㅠㅠㅠ너뭐야ㅠㅠ저도가끔 내가 지금까지 뭐했나 하면서 후회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자랑스러움? 이런마음이 더 큰듯ㅋㅋㅋㅋ저도 샌치님에 빙의
줄라이 10-08-12 +
안녕하세요 샌치님 오랜만이져??? 저두 이런 애는 처음이라 예전에 아이돌 좋아했을적에는 내가 뭔가 해준것 없었던거 같아요 그냥 안방순이 정도 공방도 한번도 간적 없고 생일이라구 뭔가 챙겨 준적도 없고 그랬는데도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졌었어요.. 내가 지금 뭐 하는거지 이 나이에 그리고 지속 기간도 그리 길지 않았구요.. 그 아이돌을 좋아하면서도 항상 현실을 생각했나봐요.. 근데 이상하게 준호는 내가 아이돌 좋아하면서 하지 않았던 거의 모든걸 지금 하고 있는데 가끔 공방도가 콘서트도 올콘해 팬사이트에서 뭐 보내준다구 하면 거의 다 참여하구 생각해 보면 지금이 더 회의감 들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이 전혀 안들어요.. 이상하져.. 그리고 여기서 나가야 겠다 생각도 안들구..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그렇게 되려나.. 암튼 지금은 2pm이 제 현실인가 봐요 그냥 또 다른 현실이 더 있는거져 제에게는 ..그래서 후회 하지 않게 둘다 충실하려 하는데 간혹 한쪽으로 기울어지네요 점점 그래서 힘들어 질때도 있지만 그래두 지금이 행복하니까 .. 그리고 샌치님도 너무 힘들어 하지 마셔요.. ^^
dui 10-08-12 +
어의 없는 이 놈들은 도대체 무슨 놈들인지 ㅜㅜㅜㅜ 정말 무슨약인가???? 이나이에 처음인데 ㅜㅜㅜㅜㅜㅜㅜㅜ
울고만 싶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처음엔 그냥 티비 틀어놓으면 가끔 보이면 귀여워만 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내가 씹떡질에 빠져~~~~~~~
저도 사라지고 싶네요ㅜㅜ 내가 사라지든 그놈들이 사라지든.... 다같이 사라지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키 10-08-12 +
정말 저도 그래요ㅠ 전에 정말 좋아했던 연예인이 있었는데 너무 좋아서 정말 저스스로가 감당이 안됐던거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좋아하는 마음이 덜해지면서 내가 다시는 그렇게 좋아하는 연예인은 없을거라고 호언장담 했었구요.. 10년이 좀 넘게 좋아하면서 너무 힘들때도 많아서 다시는 연예인을 좋아하고 싶지않았고 좋아한다 하더라도 그냥 적당히 즐기는 정도에서 좋아해야지 다짐했는데! 분명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데ㅠㅠㅠ 준호가 절 다시 힘들게 하네요ㅠㅠㅠ 이나이에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으면서도 놓을수가 없네요ㅠㅠ 요즘은 정말 현실생활이 힘들정도로ㅠㅠ 준호 생각만 하는거 같아요ㅠㅠㅠㅠ 정말 이러다 죽겠다 싶어요ㅠㅠㅠㅠ 정말 준호는 대체 어떤약이길래 이런걸까요?
늘 누너건에 눈팅만 하다가 샌치님 글을 보니 정말 제 맘같아서ㅠㅠㅠ 샌치님 힘내세요~~
10-08-12 +
저는 팬질이라는거 자체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요..........물론 지금도 안방순이지만.......연예인을 좋아해도 그냥 TV나오면 챙겨보고 딱 눈팅만하는 정도였거든요.........그것도 혼자서 확 불타올랐다가 몇달만에 서서히 식어버린경우가 대부분이구요.........이렇게 팬사이트 가입하고 조공하는건 진짜 준호가 첨이에요ㅠㅠ 투피엠 자체는 첨 나올때부터 호감이였고 첨에는 준호가 아닌 택범쿤이 좀더 눈에 들어오는 정도였는데.........핥빝에서 준호가 점점 눈에 들어와서 검색하다보니 팬사이트가입이란것도 해보고 점점 더 깊게 빠졌어요........그때까지만 해도 분명히 이게 얼마안갈거라 확신했었어요...저의 과거를 되돌아봤을때ㅋㅋ
그러다 ㄱㄷㅎ가 터지고 다 등돌리고 나만 남은거같은 그때 뭔가 나라도 지켜줘야겠다라는 이상한 정의감(?)모성애(?)같은게 불타오르더니 조공한다는 글을 보자마자 입금하고 엽서쓰고있는 저를 발견했어요.......정말 한치의 망설임도없이.....머리털나고 첨으로ㅋㅋ그후 정말 매일같이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어요ㅋㅋㅋ아이돌팬질이란 이런것인가하는ㅋㅋ
샌치님말대로 이준호때문이 아니라 다른상황때문에 힘든데도 그럴수록 이준호가... 투피엠이 더 좋아지니 정말 저도 미치겠어요ㅠㅠ 그래도 샌치님 사라지지도 마시고 죽지도 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살아요ㅠㅠㅠㅠㅠㅠ
온니쭌 10-08-12 +
전.. 작년 9월부터 준호를 알게된 것 같아요..이 아이 미소가 정말 예쁘다..오? 근데 춤도..노래도 잘하네..그러면서 계속 지켜보다가.. 이렇게 준호만을 예뻐하게된 팬이 되었답니다..지나간 자료영상들을 보면서 화면에는 아주 살짝살짝 나오거나..아예 나오지도 않는 울 준호가 왜케 안타까운지..근데 그것 마저도 어찌나 예쁜지..떳그나 와바 영상을 보면서..준호가 더 좋아졌는지도 모르겠어요..주변사람들이 다칠까봐 본능적으로 막아주고 제일 먼저 다가가고 여기저기 신경쓰는 울 준호..(이번 부산막콘때도..모두가 즐길때 무대앞에서..팬들에게 음향시설 물에 젖으면 안된다고..말할때도..이런말 했다고 누가..욕하면..어쩌지..전..걱정이 됐는데..그런거 신경안쓰고..말 다하고..근데 준호는 항상 본인이 다 신경써요..맘아프게..ㅠㅠ)근데..화면엔 울 준호의 그런모습이 잡히지 않죠..아니 보여도 아주 깨알같이..보이죠..사람들이 다른 멤버들에게 시선을 돌릴 때..전 준호만 바라보게 되더라구요....참 따뜻한 아이다..그래서..내가 이 아일 더 지켜주고 싶다..이런생각을 하게된 것 같아요..^^저보다 한참어린 준호가..이렇게 멋지게 본인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정말 예쁘지 않나요? 전.. 그래서 울 준호 열심히 응원하고 서포트 할일 있으면 열심히 참여하려구요~그리고 기도도 많이 많이 해줄려구요 ㅋㅋ 넘 심각했나요?ㅎㅎ아무튼.. 울 준호가 정말 좋습니다 ㅎ 샌치님~ 우리 준호 많이 사랑하자구요~~ 흑.. 준호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이만 줄여야겠다 .. ^^
로롱 10-08-12 +
악.... 샌치님 요즘의 저와 마음과 똑같네여. 이준호가 죽지 않는 이상 걍 제가 죽어야게써여... 는 아니고 ㅠㅠ 아 진짜 어렸을때 빠순질 좀 해봤지만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뭐랄까. 나이가 먹고 제가 이나이에! 라는 소리 들으면서도 열심히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아이는 진짜 준호네요. 아니 준호때문에 저도 지금 딱 죽겠어요. 뭐랄까. 걍 티비에 나오니깐 좋다 꺅꺅- 이 정도가 아니라 요즘 준호는 마치 저의 현실 ㅇㅇ 이건 중요하네요. 여하튼 준호는 그런 아이 준호는 이렇게 우리를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하는 아이인가봐요. 너무 열심히 하고 노력하고 진짜, 가끔 슈스서를 보면 예전에는 오그리했던게 요즘은 다시 몇번을 보는지 모르겠어요. 그 어린아이가 가졌을 그 걱정과 경쟁 그리고 회의감 고통 이런걸 생각하니깐 지금의 연예인 준호를 보면 이룬 성과를 보면 당연하다며 혼자 이 상황을 다행이라고 여긴답니다. 그때 준호가 1등을 못하고 데뷔를 못하게 되었다면 으윽 생각만해도 ㅠㅠ 제가 딱 그때 준호 나이땐 걍 그냥 철부지 고등학생이었는데, 그냥 준호의 삶의 끈기가 너무 대견하기도 하고 그래서 더 퍼다주고싶고 그런가봐요. 여튼 딱 죽겠어요 요즘 헤헤- 그래도 준호를 통해 얻는것도 많고 애가 커가는 그 노력들과 성과에 같이 기뻐요. 샌치님도 같이 언제나 고고고고! 해여 ><
ㅁㅈ 10-08-12 +
준호 웃는거만 봐도 제 마음이 행복해져요ㅠㅠㅠㅠ 그거면 말 다한거 아닌가요 어찌보면 연옌과 팬 그이상의 관계는 되지못하지만 내가 즐겁게 살수있게 만들어주는건 분명함ㅠㅠㅠㅠ
dlwnsgh 10-08-12 +
준호는 제게 첨이자 마지막이될 아이돌스타입니다ㅠㅠㅠ수많은 아이돌이 나와도 관심밖이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눈웃음이 미치도록 귀여운, 배려심도 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준호라는 아이가 제 눈에 밟히기 시작하더군요ㅠㅠㅠㅠ그날이후로 전 이녁석에게 푹빠져살고 있어요 너무나 행복합니다...
너무나 감사하구요...정말 준호는 사랑받기위해, 또한 사랑을 주기 위해 태어난 녀석이네요ㅠㅠㅠㅠ준호야~~앙콘때 보자..너와의 아이컨텍을 기대하며ㅠㅠㅠㅠ
다이브 10-08-13 +
저도 샌치님과 같은 마음입니다. 뭔가, 얘들은 상황의 특수성과 현실의 지랄맞음이 용캐도 함께 공존하는 아이돌이니까요. 기류만 타면 평탄하게 진행되는 아이돌 라이프와는 다르게, 개척하고, 이뤄내야하는게 너무 많았으니까요. 함께 겆는 모든 사람들 특히 팬들은 그 마음을 십분이해하기때문에, 지나치기에 부족한것이 없는지, 좀더 챙겨주고싶은거일테니까요. 특히나 준호는 그런 모든마음을 가능케하는 힘을 가졌구요. 늘 정점을 찍는것이 중요하다 느꼈던 아이돌 팬질에 있어서, 정점에 이미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더 높은 정점을 향해 뛰어오라 손짓하는 이준호와 같이 발맞춰 뛸 수 있는 내가 되길 비는 날들입니다. 준호는 대단하니까요. 6500:1 을 뚫은 남자니까요. 다 잘할 수 있을겁니다!! 함께 겆는 모든 분들이 같은 마음일거에요...^^ 힘내요 샌치님. 준호가 있잖아요!!
cheer up 10-08-13 +
누구나 그렇듯이 준호를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중 하나입니다ㅠㅠㅠㅠ저도 옛날 엄청 좋아하던 아이돌을 놓으면서 다시는 이렇게 못좋아하겠지? 이제 나이도 있으니까 이랬는데 준호는그 아이돌을 훨씬 뛰어넘고 있어요 하루라도 사진을 보고 소식을 듣지 않으면 뭔가 허전하고 준호가 웃으면 정말 모든게 치유되는 것 같고 안쓰럽고 기특하고^^그리고 아이들 좋아하는 사람들 중 외부상황에 회의감 없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만큼 힘든 상황이고 투피엠과 팬들만이 서로 의지가 되서 뚫고 나가야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래도 이렇게 준호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이 너무많아서 힘이되고 기쁩니다. 힘내세요 샌드위치님
이준호만쉐이 10-08-13 +
저도 ㅠㅠ 태어나서 연예인엔 진짜 눈꼽만큼도 관심없이 지금까지 살았는데 ㅠㅠ 작지도 않은 이 나이에!! 아이돌에 빠져서 ㅠㅠ 허우적대고 있네요.. 아니, 뭐 -_- 허우적 댄다기 보다. 정말 주변 친구들도 놀랄만큼,, "니가??" 이런 반응들 ㅠㅠ 뭐든 쉽게 질려버리는 터라.. 그리고 자존심이 좀 쎈편이라.. 누굴 이렇게 좋아해본적이 없거든요 ㅠㅠ 심지어 남자친구들에게도.. 이랬던 적이 없음 ㅠㅠ 막 뭐든 해주고 싶고, 보호해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고!! 막 그러네요 ㅠㅠ 준호만 보면... 괜히 이것저것 다 챙겨보고 싶고.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 ㅠㅠ 벗어나 지지가 않네요.. 자꾸만 더 빠지는거 같은 ㅠㅠ 요즘은 매번 준호를 위해 내가 엄청 성공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까지 할 정도 ㅠㅠ 거대 스폰서가 되고 싶다는 별 생각을 다하게 되네요 ㅠㅠ 여하튼, 우리 모두 준호아래 한마음~ ^----------^)*
누너건♡준호 10-08-13 +
준호에 대한 숨겨왔던 사랑고백의 장이네요ㅠㅠ이런 팬싸에 이런글을 쓰고 있다는 걸 믿을 수 없지만,,,,나도 이미 이준호 짱팬!! 연예인 별 관심도 없고 아이돌은 더더군다나 외계인이라 생각하고 살았는데...이 다 늦은 나이에 핏덩이같은 이준호 흔적찾아 끝없는 온라인 방황은 웬말인지...저 위에 쓰신 분처럼 저에게도 준호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될 스타네요. 좋아하는 것도 병신같아서 안방수니밖에 못하지만...이준호가 좋네요...도대체 이렇게 예쁜 애가 왜 월드스타가 아닌건지,,,왜 TV에 맨날 안나오는지,,,왜 스크린에서는 볼 수가 없는지....왜 얘가 하고 싶은 일, 잘 하는일 하면서 얘 마음이 안편해야 하는지...조각으로 빚어도 나올 수 없게 예쁜데...나 사는게 내맘같지 않아서 아무리 힘들어도 얘 잘 되는건 보고싶다...봐야겠다...이런 마음 들게 하는지ㅠㅠㅠㅠ에고....쓰다보니 진짜 참 미쳤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일 좋아하는 준호 사이트 중에 하나입니다 누너건. 애 정말 예뻐하는게 보여서...샌치님 & 녹맛님 & 쑤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마음이 다하는 그 날까지 원없이 달려요 S2
ㄷㄴ 10-08-13 +
이준호 특이해요. 아이돌을 ㅎㅑㄾ으면서 내 삶의 목표를 찾고 건강한 웃음을 얻고.... 고마운 아이임. 저두 이준호처럼 살고싶거든요. 아이돌이상으로 감동주는 놈이라서 헤헤.
봄널 10-08-13 
나도 이런 자리에 빠져서는 안될것 같아서.. 정말이지 준호는 내게도 특별한 아이 봐도 봐도 질리지 않고 또 늘 기대되고 설레이고 걱정되고 내가 이렇게 깊이 빠져서 좋아하게 될줄은 몰랐음.. 준호야 너를 알게 되서 너무 좋다~~~~~~~~~~~~~~~~~~~~~~~~
라스트 10-08-13 +
전 지방순이에 안방순이인데도 준호가 좋아 미치겠는데 현장에서 준호를 직접보시는 샌치님이나 다른 분들은 오죽할까요..두번이나마 멀리서 준호를 본 뒤 전 준호 사생뛰고 싶었어요;;아마 여건이 됐다면 실행했을지도..ㅋㅋ늙은 누나가 참 주책ㅠㅠ그만큼 준호 볼수록 저도 모르게 더 빠져들었는데 예전엔 제 이런 모습생각지도 못했어요ㅠㅠㅠㅠ아마 제 인생에서 마지막 아이돌이 될거에요 준호는...그렇게 생각해서일지 몰라도 능력안되지만 자꾸 무언가를 해주고 싶다는 맘이 커져요...준호가 잘됐으면 하는 마음은 준호팬들이라면 다 하나겠죠? 준호가 모두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어요. 지금보다 더 성숙하고 착하고 멋진 준호가 되길! 팬들도 끝까지 함께했으면 좋겠어요.멀리서나마 끝까지 응원할거에요^^
ㅂㅊ 10-08-14 +
어쩜 너=나=우리인가요.. 준호 정말 특별한 아이예요. 저도 이 나이먹고 저보다 어린애한테 이렇게 빠질줄은 절대 몰랐죠
정말 신기해요 어떻게 이렇게까지 팬질하게 만드는지~ 얘는 알면 알수록 저에게 감동을 주네요. 이런 준호가 너무 좋아요~~
얘 좋아하면서 마인드도 바뀌고 많은걸 배웠어요..저보다 어리지만 배울점이 참 많아요~ 무엇보다 무미건조한 제 삶에 활력소가 되어줬네용ㅋ 이 나이에 팬질이 힘들긴해도 전 준호 알게된게 정말 제 인생의 최대의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준호의 팬이라 너무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힘이 되는한 끝까지 준호 응원할랍니다.
그러니 샌치님 죽지마염.. 같이 팬질해욧!!ㅋ
ㅁㅅ 10-08-14 +
어쩜 이리도 예쁘고 멋지며 친근한 아이돌이 있을지 전에는 상상도 못했는데... 얘들이 웃으면 즐겁고 울면 가슴이 미어지고 울상만 지어도 함께 고심하고 걱정하게 되는 내 아이돌이 생길지 몰랐다능. 정말 몰랐다능ㅜㅜ 그래서 알고 난 지금 괴로움...ㅠㅠ 내가 왜 얘들을 알게되었을까 하고 괴로움... 그런데 한편으로는 행복하다능거... 러블리하고도 뜨거운 우리 투피엠을 알게되어, 꽉 찬 듯한 그러면서도 빈틈이 많이 보이는 귀여운 주너를 알게 되어 행복하다는 이중적인 감정에 휘둘리는 요즘, 샌치님의 잉여 그득한 글이 나름 위로가 된다능거 아실런지ㅋㅋㅋ 혼자가 아니십니다. 같이 괴로워하고 함께 앓아요 우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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