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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샌드위치
home http://nuneogun.com
subject 100914 도저히 일기를 쓰지 않고 넘어갈 수가 없었다ㅠㅠ

원래 우리는 후기를 잘 쓰지 않는다. (사인회 이런 거 빼고 물론^.^) 그 이유는 그냥 모든 것이 전빠시가 될 것이 분명하니까ㅠㅠ.. 근데 오늘만큼은 집에 오면서 꼭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하나하나 다 박아둘거야. 텍스트로.. 그니까 이건 후기가 아니라 일기. 읽다가 숨이 찰지도 모름. 미리 주의하세요...ㅇㅇ 흥분하면 무슨 말이 나올지 몰라서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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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가 앉아 있었는데 권이가 그 무릎을 베고 누워 있었다. 도란도란 동갑내기의 귀여운 한 때. 그런데 떨어져 있던 찬성이가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나서 그 옆에 자리를 잡고 앉음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전초전이었을 줄 누가 알았으랴. 오늘 내내 은근슬쩍 준호 근처에 계속 찬성이가 머물고 있기 시작. 준호가 일빠로 제일 먼저 100미터 달리기를 하는데 그 때 찬성이가 일어나서 지켜보더니 이준호 골인 후에 막 뛰어감. 옆에서 막 어물쩡어물쩡 거리는 것 같더니만 어깨동무한 거 같았음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우영이가 어슬렁어슬렁 또 다가가는 거임. 한국을 대표하는 아리랑부채(..)로 우영이가 준호를 따라가며 부쳐줌ㅋㅋㅋ 근데 준호는 당연하듯이..ㅇㅇ 그리고 우영이가 안아줬다고도 하는데 내 눈으로 확인을 못함ㅜㅜ... 찌밤. 내 우.. 우준!! (는 레이님이 알려준 후기ㅠㅠ)

준호는 잔디밭에 앉아서 아빠다리하고 고개 숙이고 그때부터 JPG 시작ㅇㅇ.. 알고 보니 그거 졸고 있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피곤했는지 다같이 자기 시작함. 택연이는 아예 잔디밭에 누워서 햇볕 들이니까 우산으로 얼굴만 가려놓고 누워서 자기 시작했음. 그 배를 베고서 슬옹이가 누워서 자고, 또 그 슬옹이 배를 베고 준호가 누워서 잠. 아주 다리를 쩍벌리고^^;;; 뜀박질하고 귀환하던 성민(슈주)이가 쩍벌남 이준호 다리를 모아주고 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대체 왜.. (는 고마웡^♥^) 준호보다 더 쩍벌은 임슬옹이었건만. 그래서 정면으로 보고 있는 우리가 민망할 정도였는데ㅠㅠ 그건 아무도 고나리 안해주고ㅋㅋㅋㅋㅋㅋ.. 하긴 준호 힙라인이 남달라서 야했..을지도(는 역시 잊빠시) 그 앞에서 우영이랑 권이는 완전 촉새 돋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서 무슨 얘기를 그렇게 조잘조잘조잘. 우산 하나 가지고서 어찌나 귀엽게 놀던지ㅋㅋㅋㅋㅋㅋ 동갑내기 라인 사랑한다. 이때도 물론 찬성이는 준호 주위를 맴돌맴돌했구요ㅇㅇ..
준호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자기 몸에 붙은 잔디들을 툭툭 털어내기 시작함. 특히 팔꿈치를 아주 중점적으로ㅋㅋㅋㅋㅋ 땀 때문에 잔디가 많이 묻었디, 준호야? 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장촉새와 권촉새 옆으로 다가가 수다라인에 낌. 우영이가 들고 있던 우산이 자연스럽게 준호에게로 옮겨짐. 그러고서 셋이서 아주 마주보고 웃고 떠들면서 꽁냥꽁냥꽁냥 대박ㅇㅇ 그러는 사이 갑자기 우산이 다시 우영이에게로 옮겨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 설마.. 우산 서로 들기 싫어서 미뤘던 건 아니겠져...ㅋ?

우영이가 뜀박질할 시간. 백미터 달리기 하는데. 스트레칭을 겁나 함. 진짜 너무 진지하게. 누가 진지장 아니랄까봐ㅠㅠ 완전 초진지한 표정으로 열심열심 열매 백개 쳐묵쳐묵하고 스타트라인에 섰음. 자기 기장에 맞춰서 라인도 정리하고. 총소리와 함께 달리기를 시작하는데....... 진심.............. 나는 정말 우영이처럼 뛰는 애를 처음 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봤음^_T 아, 아니.. 우영이를 까는 게 아니라 진짜 완전 웃겼다. 스트레칭 글케 열심히 했는데. 허공에서 흐느적 흐느적 거리면서 뛰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방송에 꼭 나왔음 좋겠다 아님 직캠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보지 않으면 느끼지 못할 허우적허우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우영아ㅠㅠ... 근데 인간적으로 뛰는 모습이 너무 웃겼음ㅋ...



사진으로만 봐선.. 장오빠 혼자 다 해먹은 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부터 계속 느끼는 거지만 준호는 스텝들에게 참 사랑을 받는 아이라고 느꼈다. 사실 내가 봐도 준호가 예쁠만 하지. 자기가 할 몫은 딱딱 잘 하니까. 그리고 매너 돋게 주위사람들한테도 잘하고ㅇㅇ (는 내 잊빠시ㅋㅋㅋ) 그냥 딱히 뭐 할말이 있던 상황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결승전 대기하고 있는 준호한테 스텝이 다가와서 두 팔을 벌리더니 준호를 껴안아주기도 하고. 다가와서 뒤에서 기대있기도 하고. 준호랑 신나게 수다도 떨고ㅎㅎ 중반부에 준호 몸 안좋을 때도 스텝들이 다 걱정해주고. 정말 사랑받는 아이인 듯. 오늘 또 한번 느낌ㅜㅜ 얜 진짜 스텝들의 아이돌인가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
스텝들도 스텝들이지만. 진짜 원데이 멤버야 서로 친하니까 그렇다 치고. 이준호 친목질 정말 장난 아님. 민호랑 종현이, 은혁이랑 지오랑 준이랑 쩔게 꽁냥꽁냥질ㅋㅋㅋㅋ 그 와중에서도 가장 돋는 건 두준아......... 둘이 서로 여자친구들처럼 손 잡고 있는 거 보고서는 진짜 깜놀T_T 아니 무슨 남자애들이 아무리 친하기로서니 같이 손을 잡고 있냐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준호 사랑받아서 좋겠다. 뤠얼 주변사람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 아이인 듭ㅇㅇ 여기서 또 느낀 건 이준호는 뤠얼 편한 사람들한테는 자기감정 표현 다 하면서 표면적으로는 잊배려라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귀엽다 짜샤ㅋ

준호가 백미터 달리기 다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는 역시나 두 남시니(택연이와 찬성이)와 함께 즐겁게 귀환하고. 우영이가 앉아서 (우영이는 대부분 앉아있었다. 얜 엉덩이가 무거웠어 오늘ㅇㅇ 본드 붙였나봐ㅠㅠ) 다가오는 준호의 손을 슬쩍 잡았다 놓음T_T 너네 대체 왜 그러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 이것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서까지 아련쩔지 않아도 된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는 역시 내 전빠시겠죠ㅇㅇ 암튼 깨알같이 귀여웠다^♥^

허들백미터 달리기 때였나. 우영이가 사라졌다!!!!!!!!!!!!!!!!!!! 너 벌써 간거니ㅜㅜ 그런거니ㅠㅠ... 준호 보느라고 우영이의 들어가는 모습조차 보지 못한 나는 울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대기실에서 잤다며, 우영아ㅋ... 그래서 우영이가 재등장했을 당시 팬들이 외쳤다고 함. 잘 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영아 푹 자고 일어났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놈아ㅜㅜ 준호 다쳤는데 ㅠㅙㅇ로푸ㅐㅑㅗㄴㅁㅇㅎㄲ쎠헤젇래ㅑㅗ 그 자리에 니가 없여ㅛㅗ랳푸ㅐ녀ㅑ몽래ㅑㄴㅇ홰ㅑㅙㅑㅇ혼랴ㅐㅔㄴ뫠ㅑ허ㅜㅐㅑㅇㄴ.. 근데 우영이는 진지장이라서 뤠얼 자기가 더 놀랬을 듯ㅜㅜ 가뜩이나 겁 많은 아이니까ㅇㅇ

이준호는 워낙 더운 거 싫어하니까. 애들이랑 앉아서 꽁냥대다가도 벌떡 일어나 혼자 잊토리. 사실 잊토리 자주 있었음. 혼자 뒤로 가서 잔디밭 뜯고 있질 않나... 포환던지기? 그 라인에 가서 혼자 놀고 있질 않나... 그러다가 시야에서 사라졌다 하면 아이스 박스 앞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자꾸 먹음. 물 음료수 아이스크림 종류 다양하게도 계속 오물오물오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준호 어딨지ㅜㅜ 하면서 눈 굴리다보면 아이스 박스 앞에 있었음ㅇㅇ 그러다가 아이스크림을 까서 먹는데. 주물러 배맛 쭈쭈바를 까더니 입에 넣고 쪽쪽 빨아먹는 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진짜 보지 않은 자는 모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나 귀여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귀여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손으로 잡지도 않고 그냥 입으로만 물고 빨아먹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가 우릴 죽이려고 작정했어ㅠ0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면서 우리들 다 쓰러짐...ㅠㅠ 정말 너무너무 귀여워서 애기가 젖병문 거 같은 느낌이었다. 진짜임.. 이건 누가 봐도 그러리라고 생각....... 은 내 전빠시일 뿐이겠지ㅠㅠ 그치만 정말 한대 치고 싶을 정도의 귀여움ㅜㅜ 흑흑흑..
그러다가 김제동MC한테도 아이스크림 주려고 손에 있는 빠삐코를 따서 주려는데. 날씨가 더우니까 이미 빠삐코가 녹아버린 거. 꼭지를 쥐고서 따려니 그게 잘 따질리가 없지ㅇㅇ 혼자 고군분투하면서 힘주어서 고개 숙이고 몸 숙여가며 열심히 따 보았지만 안따지는 거임ㅋㅋㅋ 옆에 있던 연이옵하가 자기 손에 들려있던 쭈쭈바를 준호한테 넘기더니 자기가 빠삐코 꼭지를 잡고 너무나도 손쉽게 한방에 똑 따더라..... 준호야........... 네 힘이 약한 거냐. 택연이가 힘이 센 거냐ㅋ.....
근데 그 빠삐코 잔해를 지 바지에다 닦은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왜 바지에 닦아 이 멍충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흰옷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치 않아도 노리폰 지면광고 포스터 보고서 노랑이 삼선츄리닝에 묻은 거무튀튀한 거 짜장면 먹다가 흘리고서 닦은 거 아니냐고 했는데 진짜 그런가봐여..... 이준호 액이네. 완전 애기네........ 내가 이런 애를 좋아하고 있눼… (한숨)

그렇게 허들백미터 결승전이 시작되었음. 택찬누너 같이 대기타고 있는데. 준호가 너무 힘들어 했음. 간이의자 같은 곳에 혼자 앉아서 고개 숙이고 입술 삐죽이면서 인상쓰고 있고. 그 앞에서 택연이도 같이 다리 벌리고 서서 고개 숙이고 있고. 그 와중에 찬성이가 살며시 다가와 준호의 어깨를 툭, 가볍게 쳐주면서 손을 잡아주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아름다운 광경이 따로 없더이다ㅇㅇ 이것이 바로 절경이구나~ 에헤라디야~ 찬성이와 준호는 정말 각별한 무언가가 있다. 하아.. 얘들아 너희들 때문에 난 또 한 번 내 목숨을 내던졌다ㅇㅇ 몇 번 더 죽어야 하는거니 나능 데체T_T..

그런데........ 여기에서 사고가 생김. 준호가 허들 넘다가 몇 개 안남기고 그대로 넘어진 거ㅠㅠ.. 지금에 와서야 준호가 괜찮구나ㅇㅇ 싶은 거지. 당시 상황은 진짜 말도 못하게 걱정걱정걱정스러운 분위기. 처음에 찬성이도 장난인줄 알았는데 준호가 안일어나니까 저 끝에서 전력질주로 뛰어오고. 준호보다 늦게 뛰어가고 있던 택연이도 결승선까지 안뛰고 바로 준호한테로 다가가고ㅠㅠ 근데 준호가 안일어나. 미동도 없어.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고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음. 찬성이랑 택연이 표정이 진짜 장난 없어서. 이 때부터 우리 분위기도 진짜 좀 초상분위기.. 걱정되서ㅠㅠ... 허리를 삐끗한건지 움직이지 못해서 들것에 실려나갈 때도 조심스럽게 옮겨짐. 그 들것을 택연이가 같이 들고 나가는데ㅠㅠ 듬직하더라. 그 와중에 찬성이는 목박힌 듯 애가 표정이 험악해져서 쳐다만 보는데. 필드에서 혼자 빡쳐서 모자 벗어서 머리 헝클이고. 잔디밭에 놓인 물통 집어 들어서 마시더니 거칠게 물통 던져버리고ㅠㅠ.. 찬성아 화내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슬옹이도 이 전 백미터에서 발목 삐끗해서 계속 절뚝이면서 다녔는데 준호까지 다치니까 찬성이가 진짜 개빡친 것 같았다T_T... 흑흑.

그래도 방송은 방송인지라 찬성이는 방송하러 잔디밭 뒤쪽 시상하는 곳으로 가는데. 준호와 함께 사라졌던 택연이가 나왔다. 미소를 띄우면서. 그거 보면서 아 준호가 그렇게 심각한 건 아니구나 하고 느꼈음ㅇㅇ 택연이랑 찬성이랑 얘기 나누더니. 찬성이가 팬석을 향해서 손을 한번 흔들어 주더라. 준호가 정말 괜찮은가 보군ㅇㅇ 아주 초큼 안심을 하고 있는데. 그 때 준호의 재등장. 방송 계속 할거니 준호야ㅜㅜ 그냥 병원가지.. 하고 있는데 스텝이 달려와 준호한테 그냥 가라고 귀뜸하는 거 같았음. 그래서 준호가 다시 들어오더라공. 들어오면서 팬들을 향해서 괜찮다고 꾸벅 인사를 해줬는데. 허리가 아픈지 고개를 잘 못숙였음.. 그래도 절뚝이진 않는 걸 보니 나름 괜찮은 모양. 흑흑.. 야 인마. 진짜 식겁했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마나 걱정했는데 우리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우리는 좀 있다가 빕스에서 밥을 먹고 집에 옴ㅇㅇ

조님과 까살맴이 계속 문자로 셔틀해줬는데. 한참을 쉬고 나온 준호가 계주 뛰려고 나왔다고.. 찬성이랑 우영이랑 계속 꽁냥질도 했다고 함ㅋ 귀여운 녀석들. 슬옹이 트윗 보니까 뒷풀이도 하고 있는 걸 보니 이젠 진짜 안심^_^... 준호야 다치지마ㅠㅠ 아프지마ㅠㅠ 남자는 허리가 생명이란다ㅇㅇ




일기한줄요약: 찬누너뤠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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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고 나니 졸라 숨참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후기가 아니라 그냥 생각나는대로 저 혼자 까먹기 전에 기록하려고 걍 쓴 일기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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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10-09-1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가길 잘 했다구 백번 생각함요ㅇㅇ 꼭 갔어야 했어 이걸 내 눈으로 못 봤으면 어쩔 뻔 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기억에서 빠져나가서는 안 되는 이런 소중한 기록을 이렇게 차례대로 적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
진짜 찬누너뤠얼 또 뤠얼
우준도 정말 깨알같이 귀여웠고 깨알같이 터치하고
택연이는 진짜 듬직했는데 준호보고 아빠미소 짓고
준호 다치니까 에이엠 포함 다 뛰어가고
나중에 진운이가 준호 에스코트(<-전빠시)하고 나오고
뭐 너무 많아서 생각도 안 나네
뭐 이런 애들이 다 있냐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싸랑해 애둘아~~~~~~~~~~~~
헉헉 10-09-14 +
ㅠㅠㅠㅠㅠㅠㅠㅠㅠ폭풍으로 읽어내렸어요 아 진짜 상황들이 머리속에 그려지면서 나 혼자웃다가 심각하다 좋다가 ㅎㅎㅎㅎㅎ 아 너무좋아요 또 읽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CNK 10-09-14 +
후기진짜레얼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좀울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모태총수.....................이럴 순 없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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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렇게 이쁨받는 분위기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걔 주위에 걔를 그리 이뻐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는건 전빠시를 넘어서 이준호에게 무언가의 매력이 있다는 거라고 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누가 비유한건데 진짜 찬성이는 직선같아요.........어쩜 그리 올곧지.......그리고 찬성이가 허리다친 준호한테 죽먹였다는 셔틀 받고 또 너무 찬성이 애기같고 귀엽고 그래서 죽는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와중에 택연이는 진짜 형처럼.......뛰다말고 바로 달려와서 준호 챙기는 게 저는 왜이렇게 좋죠?? 다른것도 깨알같은데 저는 이상하게도 이게 제일 좋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다쳤을때 걱정했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에서야 괜찮다는거 알고 안심해서 지금 이 후기가 넘넘 좋은 이상황도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손없는 이준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언제 한 번 연구해봐야할듯 ㅇㅇ............ 지 쭈쭈바 깔 손은 있는데 부채부칠 손은 없는 이준호 ㅇㅇ
10-09-14 +







허..............세세한후기잘읽었습니다.울고가요저울고간다구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ㅅㄴ 10-09-14 +
후기 보는 데 진짜 완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깨알같은 후기들은 글로만 읽어도 좋아 죽을 것 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제 안구로 보고 왔을 샌치님은 오늘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모두에게 이쁨 받는 준호 정말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처음 준호 다쳤다는 말에 완전 걱정스러웠는데, 그래도 계속 들리는 후기 보니 많이 다치지 않은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 오늘 제왑 회식하던데 삼겹살이더군요.... 그 동안 고생한 거랑 준호랑 슬옹이 오늘 다친 거 몸보신 좀 생각하면 한우 정도 사 줘도 될 것 같던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워낙 식신들이 많아서 한우 먹이면 카드 한도 초과일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 정말 금같은 후기 잘 읽고 가요~! 감사드려요.
유구리동동 10-09-14 +
ㅠㅠ 제가 일기를 읽은건지 팬픽을 읽은건지 혼란스러워요ㅠㅠㅠㅠ 이런 은혜로운 일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찬누너는 진짜... 진짜, 인정의 문제인가봐요. 딱히 (아직) 찬누너아만자가 아닌데도 헐. 헉. 미친... 이러고 봤네요ㅠㅠㅠㅠ 파고들수록 진짜 레알인것같아서 좀 무서워져요ㅠㅠ 하루 세번 정독하겠습니다. 미친개이찬누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택누너 우__준 두누너 운누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내여신너의여신 샌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세상은 아름다워요ㅠㅠㅠㅠㅠㅠㅠ
유구리동동 10-09-14 +
아으 진짜 미치겠네요 이건 말이 안돼...
찬성아, 진짜 준호 좋아해...?
0125 10-09-14 +
이런 일기는 대환영입니다!!!!!!! 준호 다쳤다는 소리에 일하면서 깜짝 놀랐는데 ㅠㅠㅠㅠㅠㅠㅠ 그나마 다행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잊누너는예뻐 10-09-14 +
샌치님 일단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기억력이 진짜 대단하시네요. 후기를 읽는데 마치 제가 거기 다녀온 듯한 기분이 다 들었답니다!!!!!!!!!
찬누너 레알인건 알았지만, 진심 레알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캣누너, 두누너(오랜만의 떡밥인가요ㅠ) 우준, 뭐 피터지는 떡밥들 속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찬누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준호가 많이 다치지 않은 것 같아서 정말 안심이 됩니다 ㅠㅠㅠ 허리 조심해야해 주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콘스탄스 10-09-14 
준호는 그런 아이 ㅇㅇ 준호는 참 예쁜 아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받게끔 행동하는데다 받은 사랑을 나눠줄줄도 아는 우리 준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흥하ㅓㄱㅇ으히ㅏㅡ흫ㅎ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본인 때문에 주위 사람들 걱정할까봐 항상 티 안내고 참고 숨기는 모습 볼때마다 안쓰럽고 마음이 많이 아프지만 그래도 옆에서 든든하게 챙겨주는 멤버들이 있어서 안심입니다T_____T 준호 넘어지고 나서 모두들 많이 걱정했겠지만 특히 찬성이가 화가 많이 난것 같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 대충 전해듣기만 해도 찬성이가 많이 언짢아한 것 같았는데 샌치님 후기 보니까 어느 정도였는지 알겠네요. 사고 없이 무탈하게 진행되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마지막은 훈훈하게 고기님을 영접하며 마무리해서 다행 ㅎㅎ 계절이 무색하게 따가운 햇볕 아래서 팬들도 투피엠도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D 준호야 아프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디 오늘 몸조리 잘하길ㅠㅠㅠㅠㅠㅠㅠ
잊유동 10-09-14 +
와~~~ 잘읽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준호이즈레아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준호 많이 안다쳤길 바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살도 필줄 모르는 녀석이라 더 걱정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위닷츄 활동 때만 해도 한달 넘게 기침하면서도 꿋꿋하게 활동하는거 보면 진짜 ㅠㅠㅠㅠ고질적으로 허리도 안좋은 녀석이 ㅠㅠㅠㅠㅠ준호가 그동안 보여줬던 아크로바틱~덤블링만 생각해도 짠해지는데 ㅠㅠㅠ 부상얘기 듣고 진짜 놀랐어요
흫하자 10-09-14 +
사진도 영상도 다 좋지ㅏㅁㄴ 이렇게 빼곡한 글을 읽으니.....더 뤠얼..사랑스러운 이준호와 아이들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성아..난 진자 너만 보면 마음이 편해져..고마워 사랑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성이가 준호때문에 표정이 살벌하단 후기듣고는 진짜 찬성이가 어찌나 듬직하던지...택연이랑 우영이랑 원데이멤버들 모두 말이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힘들었을텐데..그래도 멤버들이랑 좋은 시간보냈을거라 믿어ㅠㅠㅠㅠㅠㅠ준호야 아프지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너건분들도 더우셧을텐데..수고많으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
ㅠㅠ 10-09-14 +
쉬발 이준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상상되 미칠꺼같으으무무무무무뭄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오정 10-09-14 +
내가 있어야 할 곳은 그곳이었는데...... 허.... >->ㅇ
s쿨 10-09-14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레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준호 병시니 ㅜㅜ 다치지 말라고.. 나 삼실에서 눈물 훔쳤다고 이준호 야 임마 너 때문에.. 미친매미 됨 ^^ 좋냐? 좋으냐? ^^ ㅠㅠ 그냥 있지 말고 병원 꼭 가길.. ㅜㅜ
s쿨 10-09-14 +
찬성아 고마웡... ㅠㅠ.. 너...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아땡큐앤다러뷰임
헉헉 10-09-14 +
누너건 대문영상은 우주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문사진 찬성이 레알남신칼슈마위엄쩔어요 ㅠㅠㅠㅠㅠ
온니쭌 10-09-14 +
샌치님 후기 정말 감사해요~후기 읽으면서 현장에서 직접보진 못했지만 영상하나하나가 머릿속에 그려지는것 같아요 ^^ 일하는도중 준호 다쳤다는 소식에..속상해서 눈물났는데..다행히 크게 다친건 아니라해도..넘 안타까웠답니다..울 준호는 얼마나 더 속상했을까요..아픈데도..끝까지 경기에 임하려는 준호를 생각하니..기특하면서도..바보같이 표현 안하고 참는 모습에..또다시 짠해지네요 ㅠㅠ 근데 정말로 듬직한 택이 찬이 영이가 함께해줘서 그리고 에이엠 아이들도 함께해줘서 넘 든든했네요 .. 준호야~ 항상 조심하렴..그리고..이젠 다치지말자..안그럼 누나들 폭풍눈물 흘려 ..ㅠㅠㅠ
샌치님의 정말 감사하구요~ 편히 쉬세요~그리고 울 아이들도 오늘하루는 아주 편히 쉬었으면 좋겠네요 ㅠㅠㅠㅠ ^^
del 10-09-14 +
찬누너이즈레알
밤비냥☆ 10-09-14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 씐나!!!!!!!!!!
요이네 10-09-14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읽다가 정말 숨넘어 가는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오늘진짜 이준호때문에 초조했다가 안도했다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진짜..찬성이 필두로 다른멤머들 다 너무 고맙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다치지 말아라 ㅠㅠㅠㅠㅠㅠㅠㅠ으으 후기감사해요 ㅠㅠㅠㅠㅠ
밤비냥☆ 10-09-14 
찬누너 이즈 레알.
10-09-14 +
악 깨알같은 후기 감사해여 샌치니뮤ㅠㅠㅠㅠㅠㅠ저 진짜 준호 다쳤따는 얘기 듣고 진짜 얼마나 놀랐던지 아아아 그래도 애들 오랜만에 이쁘게 잘 놀아서 기분은 좋네여ㅠㅠ이 와중에 찬누너는 에휴 입 아프다ㅠㅠㅠㅠㅠㅠ준호야 다치지마라ㅠㅠㅠ
준호야 10-09-15 +
허리 고질병인데..... 다쳣다해서..... 폭풍눈물 흘렸어요..... 그래도 이케 보니.... 우리 준호 마니 마니 사랑받는 준호....... 일기 읽다가... 그냥 울어요...... 준호야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몸 좀 생각하자 ㅠㅠㅠㅠ
로미 10-09-15 +
으아 깨알같은 준호의 모습을 다 박ㅋ제 해 오신드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준호 아프지 말구 ㅠㅠ 그나마 다행이예여 으 그거 처음에 알았을때 레얼 패닉인데 ㅠㅠ 여튼 찬누너는... 하ㅠㅠㅠㅠ 세상이 찬누너인가봐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기 감사드려여!ㅋㅋㅋ
잊푸들 10-09-15 +
후기 매우 매우 감사요ㅠㅠㅠ 찬누너 니네가 뤠얼 짱이다!!!ㅠㅠㅠㅠㅠㅠ
avril 10-09-15 +
junho are u okay??...im so scare..what wrong with junho!!junho be strong u can do it..go junho i wish u will be okay soon FIGHTING JUNHO U ARE THE BEST
ㅁㅅ 10-09-15 +
진짜 준호 다쳤다는 거 보고 심벌쿵했는데 뒷풀이까지 갔다고 하니 괜찮은 거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
샌치님의 공개 일기(?)... 조으네여ㅋㅋ 재밌고 훈훈하고ㅠㅠ 애들 넘 이뻐요... 그나저나 준호... 괜찮겠죠ㅠㅠ
ㄲㅅ 10-09-15 +
내자리에선 찬누너 제대로 보이지도 않음 ㅠㅠ 근데 많이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됐어~완전 똥인줄알았네
zz 10-09-15 +
정말 눈총데이ㅠㅠㅠㅠ 아주 떡밥들 골고루 다 터져서 기쁘고, 준호 다쳤단 소식에 맘아프고... 롤러코스터같은 심리상태의 하루였네요 ㅋㅋㅋ 아프지마 준호야 ㅠㅠㅠ 이궁 이쁜것!
망고 10-09-15 +
ㅠㅠㅠㅠㅠㅠㅠㅠㅠ후기 이즈 레알ㅇㅇㅇ 진짜 말도 안됨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레알 찬누너여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녹차맛우유 10-09-15 
결론:찬누너 뤠얼 ㅇㅇ
현요 10-09-15 
으악ㅋㅋㅋㅋㅋㅋ 저도 완전 숨차 하면서 읽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서 헉헉ㅋㅋㅋ
진짜 어제 운동회는 장난 아니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와중에 장 오빠 사진은 절 뿜기게 하고ㅋㅋㅋㅋ 아...어제 2PM의 구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그렇게 못 뛸 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에 올린 싸이 일기도 완전ㅋㅋㅋㅋㅋㅋㅋㅋ
HJ 10-09-15 +
다 읽으니 영화한편을 보고난 기분 !_ ! 머리속에서 재생돋는 후기감사해요 ㅜㅜㅜㅜㅜㅜㅜㅜ안타깝네요 왜 다쳐가지구흐잉 ㅜㅜㅜㅜ맘아프게ㅜㅜㅜㅜㅜㅜ누너는 이쁨받을만하니까 :] 혼자노는걸 봤어야되는데 .....ㅋㅋㅋ난 왜 그곳에 없었던것인가 ㅜㅜㅜㅜ
어리덩 10-09-15 +
나 거기 다녀온 기분이에요, 정말 깨알같긔 정말 진짜!! 레알!! 너무 고맙긔 샌치님 ㅠㅠ 악,, 이런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보는 듯한 느낌.. 너무 좋아요.. 나도 우앵이 뛰는거 보고싶긔,,, 아 근데 왠지 상상되요.. 뭔가 황진이 춤도 생각날꺼 같은게 ㅋㅋ 진짜 준호.. 다쳤다는말 듣고 걱정 또 걱정하다가... 아 이눔은 정말 ㅠㅠ 저도 혼자 잔디뜯고 아이스크림 먹고 그런고 보고시퍼요!!!! 으헝 ㅠㅠ
맘마 10-09-15 
나 오늘 이 후기때문에 잠을 못잘 것같아요 ㅠㅠㅠ 너무 좋아진짜 ㅠㅠㅠㅠ 아아아 진짜 내가 거기 있는 기분이예요 우와와와 대박 ㅠㅠㅠ 근데 저 우영이 뛰는거 보고싶어 죽겠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널 10-09-15 
정말이지 너무 감동적인 후기였어요~ 그리고 항상 느끼지만 찬누너는 정말 인정의 문제인거 같다는.. 둘은 왜이다지도 서로에게 잘해서 보는 사람을 혼란스럽게 하는지.. 그래도 둘덕분에 행복하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너의짝 10-09-1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누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헝흐흫 레아류ㅠㅠㅠㅠㅠㅠㅠㅠ
10-09-15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 가서 본 기분ㅠㅠ완전 자세해요ㅋㅋㅋㅋ
아프디마 10-09-15 +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 현장에 있었던 기분이 드네요ㅠㅠㅠㅠㅠㅠㅠ준호가 많이 다치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ㅠㅠㅠㅠㅠ울애들 꽁냥꽁냥질도 이쁘구ㅠㅠㅠㅠㅠㅠㅠㅠ준호이즈먼드류ㅠㅠ투피엠이즈먼드류ㅠㅠㅠㅠ
밍에 10-09-16 





ㅇ얼


응꺅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가방송에 꼭 나왔으면 ㅠㅠㅠ 아픈건 아련해도 ㅠㅠ
으잉 ㅠㅠ ㅇ두누너도좋구여 ㅠㅠㅠㅠㅠ 성민오빠가 다리오ㅡ므려준것도 캣누너도 우준도 다좋고 찬누너는 당ㅃㅏ좋구여ㅑ ㅠㅠㅠㅠ
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포풍으로 읽엇슴미ㄷ다!!!
호준 11-04-12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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