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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녹차맛우유
home http://nuneogun.com
subject 101111 성남팬싸 짧은 영상과 일기

으 벌써 24시간이 지나서 기억 안나는 것도 많고 게다가 오글거리는 개드립이 난무하는 후기라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잠시 고민했슴미당 ㅎㅎㅎㅎ 후기 읽고 손발 없어졌다고 욕하지마세여ㅜㅜㅋㅋㅋㅋㅋ 캠은 수다 떠느라고 찍을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마지막에 애들 인사할때 잠깐 몰래 찍은 거라 ㅎㅎㅎ 그냥 그날 준호가 이랬다는 것만 보시면 될듯? 준호 넘 귀여웠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랜만에 내린준호 보니까 레알 귀요미>_<



[YouTube]




낮에는 쑤랑 레이님이랑 밥먹고 놀다가 느지막이 성남으로 갔어요. 너무 늦어서 그때 눈독,잊까살,아히,테디분이랑 같이 있었는데 우리 나란히 1,2,3,4,5번 하게 될 것 같다고 ㅋㅋㅋㅋ 먼저 와서 좋은 번호 가져가는 거라고 들었거든요. 그랬는데 막상 도착하니 선착순으로 표를 나눠주고 있었고 저희는 100번 조금 넘은 중반부(?) 번호를 받게 됐어요. 두근두근 기다리는 동안 오늘따라 다들 유난히 기분이 좋아보였어요. 너무 시간이 지난터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마지막에 택연이가 자기 오늘 조증이었다고 그런 말도 했었고, 준수랑 우영이도 계속 속닥속닥 토닥토닥 귀여웠고. 어떤 팬이 우영이한테 손가락하트를 날리니까 우영이가 같이 날려줬거든요. 그래서 다른 쪽에서도 또 우영이한테 손가락하트를 날렸더니 또 그쪽으로도 손가락하트를 날려주고. 그러더니 자기 이게 뭔지 모른다면서 ㅋㅋㅋㅋ 미간을 모으고 고개를 젓는데...헐 장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머찌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팬들이 손가락하트라고 하트라고 알려주니까 아~ 하면서 깨닫더니 다시한번 손가락하트를 팬들을 향해 날려주더라구요.ㅎㅎㅎ

어쨌든 그러다 제 차례가 됐어요. 할말이 너무 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그냥 택연이랑 준호한테만 개드립 날릴 거 하나씩 준비해 간 게 전부여서 오늘도 왠지 싸인회 망할 거 같다는 불안감을 가득 안고 대기하고 서있는데 택연이한테 싸인받던 사람이 준수에게로 넘어가니까 택연이가 빨리 오라는 듯이 빤히 쳐다보는 거에요ㅠㅠ(다른 사람들한테도 다 그랬다더라구요!) 어찌나 눈빛이 초롱초롱하고 잘생겼던지ㅠㅠ 순간 숨이 막혀서 걸음을 멈칫. 흑흑 택연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택연이한테 가자마자 싸인대신 뚱고신 그림을 그려달라 그랬어요. 저 말고도 뚱고신으로 그려달라고 한 사람이 많았는지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이름요! 이러길래 녹맛이요, 라고 말하고 준비한 개드립을 치기 위해 입을 열었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택연씨 제가 준비한 게 없어서 줄 게 이것 밖에 없어요. 이랬더니 택연이가 뭐요? 이러길래 심장에서부터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서 택연이에게 날리면서 제 마음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 쓰고 있는 지금도 오글오글ㅠㅠ오그리토그리ㅠㅠ흑흑ㅠㅠ 그 당시엔 얼마나 더 오글오글하고 민망했겠어요ㅠㅠ 택연이도 막 오글오글거려하고 저도 너무 민망해서 고개를 못들겠고 ㅋㅋㅋㅋㅋ 택연이가 막 어휴~ 이러면서 말을 잇지 못하는 거에요 ㅋㅋㅋ 그래서 고개도 못들고 미안해요ㅠㅠ 이랬더니 택연이가, 이 둘다 난감한...어휴....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요, 미안해요.... 무리수였어요.... 너무 민망해서 다른 할말도 생각나지 않고 그래서, 민망해서 할말도 생각 안난다고...미안하다고 잊어달라고 했더니 진짜 잊겠다는 고개를 끄덕이길래 아니에요, 잊지마세요. 제 마음은 기억해주세요. 이랬더니 자기 방전 됐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전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택연이 팔 손가락으로 꾹 찌르면서, 그럼 제가 충전해드릴게요^_^ 이래써요 ㅋ.....ㅋㅋ......ㅋㅋ.......ㅋ........
민망해서 중간중간 말없이 웃기만 했던 순간도 꽤 길었던 듯....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준수한테 넘어갔는데 저번 싸인회때 너무 준수 임팩트가 강해서 다른 애들이랑은 기억 0, 할말 0, 그랬던터라 이번엔 준수한테 아무말도 시키지 말아야지 굳게 다짐하고 준수에게로 갔어요. 택연이가 싸인한 걸 보고 녹맛이죠? 이러길래 네. 녹맛이요. 이랬더니, 얘가 뭐라고 그랬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ㅜㅜ(녹취를 했어야 하는데ㅠㅠ) 자기가 먼저 녹맛이죠? 하고 물어봐놓고는 제 닉네임 가지고 뭔가 말장난?같은 걸 했어요. 녹맛이죠? 이래 놓고는 뭐 암튼 녹맛이랑 다른 비슷한 말을 반복하길래, 그 당시에는 준수가 장난치는 거라고 생각을 못하고 그냥 준수한텐 빨리 싸인만 받아야 한다는 생각에 아니요, 녹맛이에요. 하고 단호히 대답했어요......................ㅎㅎ.........................ㅎ..........................준수야 미안해요ㅜㅜ

다음 차례는 우영이였는데, 우영이한테도 준비해 간 말 0이었어서...닉네임을 말하고 나니까 할말이 없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우영이가 저한테 밑도끝도없이 왜그래요?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잘못들었나 싶어서 네? 이러니까 다시 왜그래요? 이러길래 내가 뭐 잘못했나, 표정이 안좋았나, 어디 아파보이나, 별의별 생각을 다하면서 뭐가요? 라고 물었더니 우영이가, 왜 녹맛이에요? 라고.....................................................^_^ 그러면 닉네임이 왜그래요 라든지, 무슨 뜻이에요 라든지, 왜 이거에요 라든지, 암튼 알아듣게 말할 것이지 왜그래요가 뭔데요, 우영아^_^ 순간 쫄았잖아여^_^ ㅎㅎㅎㅎㅎ 암튼 그래서 녹차맛우유의 줄임말이라고 얘기해줬더니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더니 제 씨디를 옆으로 넘기고 제 뒷분 씨디를 끌어오는 거에요. 그때 준호한테 아직 싸인받고 있는 사람이 있고, 또 한명도 우영이랑 준호사이에 대기타는 사람이 있었고, 그리고 제가 우영이한테 싸인받고 있던 중이었는데 그렇게 넘겨버리면 제가 한참을 그 사이에 낑겨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넘어가기 싫어서 지금 이렇게 밀려있는데.......이랬더니 우영이가 딱 보더니 그럼 우리 천천히 갈까요? 이러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장오빠 다정하시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때 딱 생각이 난 건데 제 뒤에 싸인 받으시는 분이 우영이팬이었거든요. 원랜 제 앞번혼데 제가 준호랑 오래 얘기할테니까 우영이랑 오래오래 얘기하라고, 준호로 넘어오지 말라고 ㅋㅋㅋㅋㅋ 번호를 바꾼 거였는데 그걸 잊고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우영이한테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면서 그냥 얌전히 밀려나서 대기 탔어요ㅎㅎㅎ

그리고 드디어 준호차례! 핸드폰에 싸인을 받으려고 핸드폰을 내밀고 이름을 얘기했어요. 실은 이름 한번 불러달라고 부탁할 셈이었는데 준호 앞에 가니까 할말 기억이 또 0 이라ㅜㅜ 암튼 그래서 이름 써주길래 바로 준비해간 개드립을 쳤어요ㅎㅎㅎㅎ 라면은 라면인데 달콤한 라면이 뭐게요? 라는 쌍팔년도식 개그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준호가 당연히 안다는 듯이 너와 함께 라면? 이러길래 아니에요 이랬더니 또 바로 그대라면? 이러길래 ㅋㅋㅋㅋㅋ 제가 당당히 얘기했어요^_^ '준호와함께라면'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 또 제 손발이ㅜㅜ 흑흑ㅜㅜㅜㅜㅜㅜ 그랬더니 준호가 굉장히 당황스럽다는 듯이. 어, 어우! 이런 감탄사를 내뱉었어요ㅠㅠ 준호야 미안해여ㅠㅠ 근데 그때까지 준호랑 길게 얘기한 것 같지 않은데 팬매가 넘어가라고 고나리를 하는 거에요ㅠㅠ 그래서 혼자 막 방언이 터져서 중얼중얼중얼중얼 거렸더니 준호가 알았어요, 알았어요 이러면서 빨리 넘어가라는 듯이 보내버렸어요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

게다가 나중에 싸인 다~ 받고 내려가서 알았는데 분명히 이름만 얘기했는데! xx누나 라고 써놨더라구여ㅜㅜ 흑흑ㅠㅠ 저 바로 전에 대기하면서 옆에 앉은 분한테 동안(...)이라는 얘기 들었는데!!!!!ㅜㅜ(...실은 동안 아니에여...) 제가 그렇게 티나게 늙어보였나봐요............ㅜㅜ 앞으로 준호한테 오빠라고 부를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아야겠어요...........orz

그리고 찬성이한테 가서는 싸인을 받고, 조근조근 얘기를 시작했어요. 찬성아 실은 제가 준호홈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희 마스터 중에 한명이 찬성군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 찬스에 사진도 자주 올려요. sue라고 알아요? 앞으로 자세히 보세요. ㅎㅎㅎㅎㅎㅎㅎ 쑤한테 저 이제 그만 좋아하세요, 라고 한마디 써달라거나 해달라고 부탁할 걸 그랬나봐여^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언제 또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또 싸인회 가게 된다면 꼭 말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 제 싸인회 후기는 끝입니당~ 손발 없어진 거 저한테 청구하지 마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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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헝 10-11-12 +
헐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내린준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예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쭈쭈쭈 10-11-12 +
영상............ㅎㄷㄷㄷㄷ ............... 후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맛님 덕에 이 새벽 시원~하게 웃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영이 "왜그래요?"이거에 진짜 빵터졌네요~
아흥 나도 싸인회헤헤헤헤에에엥에ㅔㅔ에에에ㅔ에에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산진 10-11-1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만하면 청구안하려고 했는데 제 손발좀 찾아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산진 10-11-12 +
ㅋㅋㅋㅋ그래도 준호오빠라고 안한게 어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라고 했는데 ㅇㅇ 누나라고 쓴거면. ...ㅋㅋ
일산진 10-11-12 +
충전시켜드릴께요는 진짜 리액션이랑 같이봐야 하는데 ㅇ안타깝네영 ㅋㅋㅋ
일산진 10-11-12 +
ㅋㅋㅋㅋㅋㅋㅋㅋ준호가 어우 말고 문디가스나 한번 더해주면 좋았을걸 ㅋㅋㅋㅋㅋㅋㅋ오빠돋게 ㅋㅋㅋ
까칠한여자 10-11-1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들어도 빵 터지는 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손발은 지금 구워지고 있어요!!
까칠한여자 10-11-12 +
준호눈에 녹맛님은 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기 너무 재밌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앙 10-11-1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귀여우세요 애들도 넘이쁘궁 ㅠㅠ 또 팬싸되셨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샌치 10-11-1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녹맛
레이 10-11-1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마음이요~ 하트 드립은 생각할 수록 웃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상에 준호 너무 이쁘네요~~~~애가 광채가 나~ 내 눈에는 ㅇㅇ
사랑담아 10-11-12 +
진짜 대박 후기!!! 중요한(?) 말은 다~ 하고 오신듯ㅋㅋㅋㅋ 후기가 넘 오글오글거려서 부러워요ㅠㅠㅠㅠ
샌치 10-11-12 +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우리 천천히 갈까요? 아 시발 대박 부러워.. 딴 거 보다 저게 너무 부러워서 뒤질 지경... 영이오빠... 난 언제쯤 영이오빠를 알현할 수 있을까ㅜㅜ
샌치 10-11-12 +
쑤한테 저 이제 그만 좋아하세요, 라고 한마디 써달라거나 해달라고 부탁할 걸 그랬나봐여 <-시급합니다 레알ㅇㅇ...
테디 10-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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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10-11-12 +
차마 신성한 블라블라방에 제대로 된 십설리는 드리지 못하ㄱ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마음이요는 액션과 함께 봐야합니다 그러합니다 ㅇㅇ....
콜짝콜짝 10-11-12 +
으와아앙~~~~준호와함께라면...오글오글오글~~~~~~후기 정말 잼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oon 10-11-13 +
ㅋㅋㅋㅋㅋ 꽤 긴 후기를 항상 흐흐흐 웃으며 정독하게 되네요 :) 마치 현장에서 엿보는 듯한 현장감!!! 대박이예요~
ㅎㅎㅎㅎ 10-11-13 +
ㅋㅋㅋ 은근 쑤님 고나리하는 녹맛님이신가요 ㅋㅋㅋ ... 택에게 날린 녹맛님 마음 회수에 대해서는 누가 고나리하실건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내린 머리 준호 간만에 봐서 그런지 왜 이리 보듬어주고 싶은지ㅋ 입꼬리 올리고 있어 생긴 입가 주름은 또 왜케... ㅋㅋㅋㅋㅋ 이쁘네여 흠흠ㅋ
맘마 10-11-13 +
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후기후기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으헝헝!!
캘리 10-11-14 
우리 천천히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왜 성남인인데 저기 못가는데 왜 학원여섯시부턴뎈ㅋㅋㅋㅋㅋㅋㅋ왜평일이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주말이어도 전 자느라 못감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준호와 함께라면..........
EA 10-11-16 +
입술물고 있늑거 너무 겸돋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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