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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녹차맛우유
home http://nuneogun.com
subject 110411 오빠 믿어요, 믿습니다.

4월 9일 이천에서 투피엠 팬싸가 있다는 소식에 금요일 오전에 이천으로 고고씽했슴미당. 이미 그때부터 명단 적는다는 얘기가 돌아서 아, 또 병림픽ㅜㅜ 질질 짜면서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은 건 아니었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 들러서 옷 챙기고 할일하고 씻고 느긋하게 출발해도 될뻔 했다능 ㅇㅇ
암튼 명단을 적고 근처에 방을 잡고 회사에 출근했다가 온 거라 옷을 못 챙겨와서 근처에서 다음날 입을 옷이라도 사려고 코데즈 컴바인 매장에 들어갔는데, 두둥!
저 진짜 준호한테 개인적으로 줄 선물을 사본 적이 없는데... 어차피 얘가 나보다 돈 잘 버니까 ㅋㅋㅋ 옷은 원래 자기가 마음에 드는 거 사입어야 된다는 생각도 있고... 그래서 그냥 항상 맨손으로 팬싸에 갔었는데... 자꾸 남자 옷이 눈에 들어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특히 보자마자 너무 마음에 든 조끼가 있어서, 그거 코디 된 거 통째로 살까 고민하다가 또 다른 조끼가 이뻐서 이걸 코디 통째로 살까 고민하다가 걍 조끼만 두벌 ㅇㅇ.... 질렀..... 내옷은.....








침대 위에 올려놓고 대충 폰카로 찍었더니 화질이 구ㄹ.......그냥 이런거 선물했어요ㅇㅇ 실물로 보는 게 더 예쁜 옷인데 사진까지 이상하게 찍어놔서 ㅋㅋㅋㅋ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 같은 거 없나 찾아봤지만 찾을 수 없었.... 에이, 뭐 준호가 마음에 들면 입고 마음에 안들면 안 입겠죠. 제 맘에 들었다고 꼭 준호 마음에 들란 법은 없는 거고 ㅇㅇ 아, 이래서 옷 선물은 허무한뎅 ㅜㅜ 그래요 준호야 개같이 벌어서 너한테 개같이 쓸게여. 내 옷따위 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준호 옷만 사는 건 왠지 슬퍼서 제 옷도 사고, 이천에서 열심히 쇼핑했어여 ㅋㅋㅋㅋㅋㅋ
방 잡은 곳은 이천 네파 매장 바로 옆에 있는 모텔이었는데 진짜 바로 옆에 있는 모텔이라서 빠순이들이 모조리 점ㅋ령ㅋ 방 잡고 보니 오른쪽 방도 아는 순이 왼쪽 방도 아는 순이 위층 방도 아는 순이 아래층 방도 아는 순이^_^ 나중에 ㅇㅅㄴ,ㅈㄱㅈ,ㄸ(인권보호차), 그리고 쑤까지 모여서 엠티 온 것 같은 기분으로 신나게 놀다보니 어느새 9일 아침이 밝았어요.

근데 강친이 악수도 하지 말고 선물은 들어가는 입구에 커다란 통에 넣으래여 ㅋㅋㅋ...ㅋㅋ...ㅋ...아니 이거슨... 이천바닥에서 잇츠스킨의 스멜이 느껴지지 않냐며 ㅋㅋㅋㅋㅋ 걍 얼굴이나 보는 걸로 만족하자고 ㅇㅇ ㅠㅠ 이러면서 기다리다가 제 차례가 됐어요. 사실 입장하기 전까진 싸인도 미리 해놓고 이름만 써놓고 준대고, 악수도 못하게 한대고, 선물도 직접 전해주기 힘들 거 같고 약간 우울해진 상태로 입장했는데...

헐...입장하자마자 어디선가 빛이.....(눈부셔!!)
이준호 왜이렇게 잘생겼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ㅗㅜ;매ㅑㅗㅓ댜ㅐ수머ㅏ기후퍼ㅑㅐ;ㅕ머져ㅑㅐ도ㅑ;미ㅓㅏㅣㅓ먀;ㅐㅕㅓㅈ대ㅜ하말이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매;ㅑ도ㅓㅑㅁㄱ댜ㅐ허댜ㅐ러;아ㅣ;ㄴ너무 이쁘고 잘생기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ㅗ;ㅓㅑㅐㅁㅈ더ㅑㅏㅣ머ㅏㅠㅣ;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단정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잘생겼어ㅠㅠㅠㅠㅠㅠㅠㅠ아 이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모너ㅑ;ㅁ더지ㅏㅓㅠ랴ㅏㅓ뮤;ㅣ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노노노노노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너무 잘생겨서 심장이 두근반 세근반...................캔유삘마헕빗?!!!!!!

그 상태로 홀린 듯이 준호 앞으로 갔어요. 준호야,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니까 같이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내 영혼은 어디로............ 은하철도999를 타고 제 영혼은 이미 우주로 날아간 상태... 미리 나눠준 번호표에 누너건 Nuneogun 이렇게 써서 들어갔는데 준호가 그걸 보고 to를 쓰더라구요. 그 상태로 진짜 어버버 말도 못하고 준호만 보다가. 이번에 준호한테 누너건으로 싸인 받아서 로고를 한번 바꿔보자며. 우리도 싸인 로고 한 번 써보자며. 이번엔 또박또박 써달라고 하자고 했던 게 생각나서 준호한테, 준호씨 이거 누너건 로고로 쓸 거니까 또박또박 써주세요, 라고 했더니

곤란하다는 듯이 웃으며 준호왈: 믿기 힘들겠지만 이게 또박또박 쓴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준호야, 믿어요, 믿을게요 ㅇㅇ 레알 ㅇㅇ



.........................................................................................................ㅇㅇ 믿어요, 믿는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또 홀린채로 싸인하는 준호를 그냥 쳐다만 보다가 쓸데없는 얘기 하고 악수하고. 그러고 선물 사온 게 뒤늦게 생각나서, 선물 줘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네, 그럼요~ 하고 이쁘게 웃길래 선물 주고. 그 와중에 딴 사람 다 나갔는데 너때문에 뒷 사람들 싸인 못받잖아여!! 하면서 저를 밀어내는 강친에게 질질 끌려서 밖으로 나왔는데, 분명히 남들보다 되게 오래 있었는데, 진짜 맨 마지막까지 버팅기다가 끌려나온 건데 해야 될 말 0 하고... 쓸데없는 소리만 하고... 누너건 700일 되는 거 축하받자고 했는데 그 얘긴 입도 뻥긋 못하고.... 그래도 쑤가 싸인받으면서 얘기할 거니까 ㅇㅇ 하면서 아쉬움반 기쁨반 어중간한 마음으로 싸인회는 끝이 났슴미당. 제 바로 뒷번호가 ㄴㄷ맴(ㅇㅅㅈ)이었는데 무서운 매미라고 조심하라고 얘기도 해줬어야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젤 아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준호야 2028년까지 우리 쭉 함깨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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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준호 11-04-11 +
우와~ 옷 이뻐요^^
준호 글씨도 귀엽다 ㅠㅠㅠㅠㅠ
레이 11-04-11 +
ㅋㅋㅋ안 그래도 왜들 대박났다며 후기 안 쓰냐고 할 판이었음ㅋㅋㅋㅋㅋ내가 봐도 저거 굉장히 또박또박 썼네요ㅇㅇㅋㅋㅋㅋㅋ 내가 본 중에 젤 또박또박한 준호 글씨ㅋㅋㅋㅋ준호는 역시 실물이 레알이죠ㅇㅇ 좋았겠다 잘 생긴 준호 코 앞에서 봐서ㅇㅇ
Nana 11-04-11 
ㅋㅋㅋ 글씨 이쁘다~!! ㅋㅋㅋㅋㅋ 귀여워 준호 T_T
11-04-11 +
진짜 글씨 잘 썼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거중에 최고 또박또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도 이쁘고 잘생긴 준호도 봐서 좋으셨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온니쭌 11-04-11 +
음 ㅋㅋㅋ 또박또박 쓴게.....ㅋㅋㅋㅋ 믿어야겠네요 ㅋㅋㅋㅋ 옷 예뻐요~~준호가 입으면 정말 예쁠듯해요^^ 어제 사진보니 햇살에 비친 울 준호 넘 예쁘던데~~고생하셨구요~부럽네요~이젠 준호가 울 마스터님들 얼굴 확실히 알았을것 같아요~~좋아요^^
호준 11-04-11 
아 준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04-11 +
내 닉 보다 휠씬 더 또박또박 함 ㅋㅋㅋㅋ 물론 난 로고로 쓸거라고 말을 안해서 할말은 없지만 ㅋㅋㅋ
근데.. 정말 이준호 이날 미친날이야... 정말 미친듯이 이쁘고... 정말 미친듯이 잘생기고... 정말 미친듯이 나긋나긋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말로 표현을 내가 다못해요.. 이 감정을 ㅠㅠㅠㅠㅠ 난 끝났어 ㅠㅠ 힝 ㅠㅠㅠ
새침한너 11-04-11 +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준호 싸인 본것중에 제일 또박또박 쓴듯...것도 귀엽게...^^ 조끼도 너무 이쁘네요...
귀요미 11-04-11 +
그래도 또박또박 슨 것 같아요ㅋㅋㅋㅋ
준호야~ 11-04-11 
^^준호는 참... 말을 예쁘게 귀엽게 하네요.. 요렇코롬 이쁘게 말하는 남자애가 있나요? ^^
샌드위치 11-04-11 +
어휴. 정말 또박또박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바 11-04-11 +
이뻐요 선물하신 옷도 이뿌구 (입은거 보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씨도 나름 또박또박
곤란한듯 웃으면 믿기 힘들겠지만 이게 또박또박 쓴 거에요 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야 이 귀요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저렇게 말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규 귀엽다 후기는 정말 레알이에요 ㅠㅠㅠㅠ
사랑담아 11-04-12 +
후기들 다 넘 좋아서ㅋ 보는 나도 기분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햇살준호 예쁘고 사랑스럽고 멋지고 단정하고 귀엽고........
아자아자 11-04-12 +
조끼 이뻐요~ 준호가 꼭 입어줬으면 좋겠네요^^
싸인회 후기들 보면 준호는 정말 다정남이라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콜짝콜짝 11-04-13 +
믿기힘들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누너 11-04-13 
이제 로고로 바뀌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4-13 +
ㅁㅊ귀요미... ㅠㅠㅠㅠ 이쁜 준호ㅠㅠㅠㅠㅠㅠㅠ 개미지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쑤님과 녹맛님 후기 재미지게 잘봤습니당^^
얌얌 11-04-28 +
로고 귀여워요!!믿기힘들겠지만 또박또박 쓴거래ㅋㅋㅋㅋㅋㅋㅋㅋ말도 왜케 귀엽게 하죠 준호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준호 가까이서 원없이 보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겨울소녀 12-04-25 
ㅠㅠㅠㅠ귀엽따><곤란한다는듯이 웃으며 말하는 모습에 상상이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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