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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샌드위치
subject 110411 그럼 나도 이천후기!!

...따위 있을리가ㅜㅜ
그 날 나는 새벽 4시까지 현실도피를 하며 괴로움과 보고 싶음에 몸서리 치다가 느즈막하게 잠에 빠졌고.
일어나니까 이미 토요일 오후 5시ㅎ.... 모니터 속 준호나 보고 자빠짐ㅇㅇ

햇살 아래 자연광인 너는 여전히 예쁘고 멋지고 소년같으면서도 남자같고 다정돋고 섹시하고 귀엽고.
새빨간 옷 입어서 그런지 동글동글 빠알갛게 잘 익은 사과 같기도 하고ㅜㅜ
그 어떤 말로 너를 수식할 수 있겠니ㅜㅜ... (날 씹덕후라 욕해도 좋다. 돌을 던져라ㅜㅜ)

준호야. 나도 보고 싶다.
지금까지 이준호 보고 다닌 거 생각하면 내 기준에서는 정말 애 얼굴 닳을 정도로 많이 보고 다녔는데.
왜 돌아서고 나면 또 보고 싶은거지ㅠ_ㅠ 엄마... 살려줘ㅠㅠㅠㅠㅠ...

이건 모두 쑤 때문이야~ 쑤 때문이야♪
녹맛 때문이야 너 때문이야ㅠㅠ....................... 얘네들이랑 얘길 하면 이준호가 더 보고 싶어져ㅜ0ㅜ...



aㅏ... 금욕남 택연이가 나오는 캣누너 소설 보고 싶다.



이거슨 그리움에 사무쳐 쓰는 낚시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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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11-04-11 +
넌 아마 나때문에 이준호한테서 못벗어날거야. 연애도 못할거야. 뤠얼.
근데 내가 어쩌다 잊덕후가 됐는지 너님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녹맛 11-04-12 +
슬픈 후기로군 ㅜㅜ
샌드위치 11-04-12 





이렇게 금욕적인 남자 옥택연 말이야.
슈트를 입은 섹시한 남자 말이야.

그런 캣누너 소설이 보고 싶단 말이야.
준호를 못봤으니 팬픽으로라도 내 마음을 달래달란 말이야.
사랑담아 11-04-12 +
낚였다ㅠ 귀여운 샌치님, 힘내세요. 2028년까지 달려야죠ㅋ 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얘들 닮은 아가들 하나둘셋...어쩌면 여섯까지 달고 2028년을 향해서 같이 걷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샌드위치 11-04-12 
ㄴ 사랑담아님 코멘트를 보니 준호 같은 아들 낳고 싶네요. 지금만큼은 잊줌마st....
레이 11-04-1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준호를 외치다가 옥택연 수트사진으로 마무리하는 이 글은 대체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차피 알고 들어왔으니 대체 무슨 글을 쓴 거야 했는데ㅋㅋㅋㅋㅋ옥택연 진짜 자알 생겼다 너무 멋져!!!!!!!!!!
샌드위치 11-04-13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쳐? 아 옥택연 레알 우주 맞나봐요...ㅜㅜ
샌드위치 11-04-13 
사랑한다 준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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